[미리보는 ENTECH]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현대스틸산업의 도전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8기 남호정
1.기업소개

[자료 1. 현대스틸산업 로고]
출처 : 현대스틸산업
현대스틸산업은 1979년 현대건설 철구사업본부로 출발하여 13개의 한강교량 건설, 롯데월드타워,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을 비롯하여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를 건설하며 미래 삶의 가치를 창조해 왔다. 이제는 해상풍력이라는 희망의 바람으로 인류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해상풍력 밸류체인을 하나로 잇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 하부기초부터 상부 구조물, 그리고 전용 설치선까지 전 과정을 자체 역량으로 수행하며, 국내 고정식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내수 제작 점유율 약 98%와 해상 시공 참여율 100%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연혁들을 보면 2023년 14,000 ton급 대형해상풍력 전용설치선(현대프론티어호) 출항, 그리고 2024년 10,000 ton급 해상풍력 운송을 출항시켰다. 이렇듯 현대스틸산업은 국내 최고의 철구조물 기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독보적 엔지니어링 건설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 주요 사업 영역
1) 해상풍력사업
해상풍력 하부기초구조물을 제작, 납품, 운송,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부 타워 및 터빈구조물 운송 및 설치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스틸산업은 국내 유일한 해상풍력 시공실적 보유사로 다수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세계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고객에 제공하고 있다.
2) STEEL사업
현대스틸산업은 최고의 품질관리와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건축철골에서부터 플랜트철골 등 각종 철골분야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제2롯데월드타워 초고층동을 비롯하여, 현대중공업 R&D센터, 판교알파돔 복합시설 등 주요 랜드마크 건성에 참여하였다. 최고의 기술려고가 최첨단 제작시설을 통해 판형교, 상자형교는 물론 트러스트교, 현수교, 사장교 등 특수교량까지 모든 강교에 대하여 설계에서부터 제작, 설치까지 하고 있다. 현대 자체 항만시설과 국내 유일 현수교 케이블 제작공장을 보유한 율촌공장을 기반으로 육상, 해상교량을 망라한 국내 최대의 강교제작사로 울산대교, 거금대교, 제2진도대교 등 국내 강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3) 중기임대사업
70년 관리 경험과 노하우로 세계 16개국 40여 개의 건설 현장에 60종 1,750여대의 육상, 해상장비 임대는 물론 부품 및 수리 컨설팅까지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2. 해상풍력사업]
출처 : 현대스틸산업
3. 기업명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대스틸산업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다, 현대스틸산업 Create sustainable Value & Build the Next Generation
www.he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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